“책 바꿔 읽으니 더 재미있어요”
상태바
“책 바꿔 읽으니 더 재미있어요”
  • 김운선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17시 2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16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도·진천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운영 … 호응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도지부와 진천군지부는 진천읍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8,29일 이틀간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보관만 하는 책을 다른 도서와 교환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공유하고 자원절약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운영됐다.

교환시장 운영은 2015년 이후 출판된 양호한 도서를 갖고 오면 군민이 원하는 도서 중 신간도서는 가져온 책 2권과 교환했으며 구간도서는 1대1로 교환하는 형식으로 1인당 3권까지 교환이 가능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새마을문고는 신간도서 500여권과 구간도서 500여권을 비치했다. 교환하고 남은 도서는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등에 비치해 많은 군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철 진천군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독서문화 확산운동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진천=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