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 외사 치안 활동 인플루언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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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외사 치안 활동 인플루언서 간담회
  • 김흥준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9일 16시 5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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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30일 본청 회의실에서 외사자문협력위원을 비롯해 논산시청과 대전출입국사무소, 건양대, 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 및 몽골·태국 통역인 등 논산시 인플루언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 한해 외사 치안서비스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분석 후, 이에 대한 보완·개선사항을 내년 외사 치안서비스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커뮤니티 내에서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현실을 공유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윤기 서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인풀루언서들의 역할이야 말로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마스터 키(master key)라고 생각한다”며 “외사경찰의 정보활동을 바탕으로 외국인·관계기관 간 가교역할에 앞장서 체류 외국인의 범죄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김흥준 기자 khj5009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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