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칠금신협,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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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신협,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전달
  • 조재광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2일 14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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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원 상당의 이불 22채 후원
충주칠금신협이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이불을 후원했다.

충주 칠금신협이 22일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

칠금신협은 겨울철 난방비가 부담스러워 난방을 하지 못하는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10만원 상당의 이불 22채를 지원했다.

이날 기탁한 이불은 충주카리타스노인복지센터의 홀몸 어르신 총 22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박진흥 카리타스노인복지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이불후원으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조재광 기자 cjk923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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