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서 자란 ‘좋은 상품’ 부여 굿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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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서 자란 ‘좋은 상품’ 부여 굿뜨래
  • 유광진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2일 14시 2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 32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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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수산물소비촉진캠페인-부여군
멜론, 달콤 과육·육즙 풍부
토마토, 일교차 커 당도↑
청정산간서 자란 우량 밤
애호박, 신선·안전 선별
향·식감 좋은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전국 多 주산지

[충청투데이 유광진 기자] 부여군의 공동브랜드는 ‘굿뜨래’이다. 굿뜨래는 부여의 기름진 땅과 천혜의 깨끗한 자연환경인 좋은 들에서 생산된 최고의 제품을 표현하며,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는 영어의 좋다는 의미인 GOOD(굿)과 자연을 상징하는 나무의 뜻인 TREE(트리)의 합성어로 좋은 자연을 상징한다.

슬로건은 '좋은 들에, 좋은 상품 (Good Farm, Good Food )'이며 브랜드 개발 시기는 2003년 12월이다.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부여군을 대표하는 볼거리, 먹거리를 상징한다.

▲ ▲굿뜨래 멜론
▲굿뜨래 멜론

◆굿뜨래 멜론

부여 10품이 자랑하는 굿드래 멜론은 부여군 내 385농가 205㏊에서 비옥한 토양을 기반으로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다. 부여 굿드래 멜론은 국제품질인증인ISO9001은 물론 최신 시설하우스에서 최적 생육조건으로 재배해 신선한 향과 달콤한 과육과 육즙이 풍부하고 GAP 유통시설에서 비파괴선별기로 공동선별 고품질 상품으로 공급되며, 전국 생산량 비율 12%로 전국 최대 주산지를 형성한다.

▲ ▲굿뜨래 토마토
▲굿뜨래 토마토

◆굿뜨래 토마토

부여 굿뜨래 토마토는 부여군 내 592여 농가 320㏊에서 연중 생산된다. 굿뜨래 토마토는 백마강변의 자연적 여건과 일교차가 커서 육질이 단단하면서 식감 및 당도가 높고, GAP 유통시설에서 최신선별기를 통한 공동선별로 고품질 토마토를 공급하며, 전국 생산량 비율 6%를 점유하고 있는 부여군의 주력 농산물이다.

▲ ▲굿뜨래 밤
▲굿뜨래 밤

◆굿뜨래 밤

부여군 2658개 농가 6855㏊에서 재배되는 굿뜨래 밤은 역시 부여군의 대표적인 농산물이다. 부여군은 전국 생산량의 23%를 차지하는 전국 제일의 밤 주산지로서 부여의 밤은 맑고 깨끗한 청정산간(은산, 외산, 내산, 구룡 등)지역에서 우량 품종을 재배 생산하여 공동선별 포장라인을 거쳐 최고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 ▲굿뜨래 애호박
▲굿뜨래 애호박

◆굿뜨래 애호박

부여 굿뜨래 애호박은 부여군 295개 농가 79㏊의 시설하우스에서 높은 일조량과 양질의 재배환경에서 봉지 인큐베이터로 재배된다. 크기가 균일하며 신선하고 안전한 애호박 생산 공동선별을 통한 고품질 상품으로 전국 점유율은 2.5%로 재배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굿뜨래 표고버섯
▲굿뜨래 표고버섯

◆굿뜨래 표고버섯

부여 굿뜨래 표고버섯은 부여군 320개 농가 61㏊에서 부여에서 자생한 참나무 원목과 양질의 배지에서 생산된다. 향이 강하며 식감이 좋고 공동선별을 통한 최고의 상품을 유지하며 부여는 전국 생산량의 7%를 점유하며 전국 최대의 표고버섯 주산지로 거듭나고 있다.

▲ ▲굿뜨래 양송이버섯  부여군 제공
▲굿뜨래 양송이버섯 부여군 제공

◆굿뜨래 양송이버섯

부여 굿뜨래 양송이는 부여군 350개 농가 81㏊의 최신 재배시설에서 재배된다. 부여 양송이버섯은 유럽에서 1955년에 인공재배를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1959년 시험재배를 시작으로 1960년 초부터 부여 인공 재배되었으며, 부여는 현재 전국 생산량의 57%를 점유하는 전국 최대주산지로 GAP 선별시설에서 상품화해 쿨링시스템으로 공급된다.

부여=유광진 기자 K7pe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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