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일교차 크고 산발적 비…주말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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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일교차 크고 산발적 비…주말엔 '맑음'
  • 최윤서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5일 19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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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 한때 산발적인 비가 내리다 주말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15일 대전지방기상청은 오전 6시 기준 △부여 3.0도 △금산·천안 3.5도 △홍성 5.1도 △세종 5.6도 △대전 6.2도 △보령 6.6도 △서산 7.6도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충남 내륙지역(계룡·공주·청양·천안·금산)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었다.

이날 한낮 기온은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일교차가 17도 이상 벌어졌다. 16일 역시 구름 많고 차차 흐려지다가 밤 부터 일부 지역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17일 새벽까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충남 서해안에는 바람이 시간당 15~30㎞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후 17일 낮부터 차차 맑아져 주말에 쾌청한 날씨가 지속되겠다. 대기질은 전 지역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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