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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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장관상
  • 김일순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5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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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공주시시가 최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사업 시행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에 주는 상이다. 올해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됐다.공주시는 '함께하는 원도心, 머무르는 主민'이라는 주제로 마을환경개선 등 4개 분야 41개 사업의 주민주도 공모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김정섭 시장은 같은 날 열린 제7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뉴딜 우수 지자체장상을, 도시정책과 윤석봉 과장, 이기숙 팀장, 신동석 담당자는 우수공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공주시는 지난해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도시재생 모범사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주민들께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표적인 도시재생 성공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주=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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