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송동 직거래장터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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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송동 직거래장터 놀러오세요”
  • 김일순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5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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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섭 시장이 월송동 직거래장터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공주시 제공

[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공주시 월송동 직거래장터가 매주 수요일 월송동 흥화하브아파트앞 공원에서 열린다.

관내 30여 농가가 참여한 개장 첫날,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시의회의장 및 의원 등이 참여해 장터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2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10회 운영될 예정이다.

전경규 시 농업정책과장은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늘려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편리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거래장터의 방역과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방문자 기록 등 코로나19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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