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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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4일 19시 5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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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시는 시청역사에 새롭게 조성된 대전인권체험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및 도시철도공사와 ‘지역사회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이하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협약기관 대표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내 인권현안에 대한 공동연구 △인권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보급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인권보호 노력 △인권체험관 안정적 운영 등이다.

지난달 시청역으로 이전한 대전인권체험관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한 도서, 디브이디(DVD) 등 다양한 인권작품들과 낱말 퍼즐,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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