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제공기관 정기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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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제공기관 정기점검 실시
  • 이정훈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14일 19시 2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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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치료지원대상자의 내실 있는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치료지원제공기관(20개)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치료지원 제공기관에 대한 정기점검은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체계를 잘 구축해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을 지원하고 있는지 집중점검 했다.

치료지원비 사용의 적정성 여부, 영역별 전문가에 의한 물리·작업치료 프로그램 적용 및 치료실 운영 등 사설 치료실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치료지원 제공기관의 기관장 및 치료사 등 최소 2인 이상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체크리스트와 코로나 관련 방역 실태 점검표를 확인하는 것으로 현장 방문 점검이 진행됐다.

점검 이후에는 결과에 따라 개선 및 조치가 필요한 사항이 시정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조성만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은 여러 학교의 치료지원대상자가 모이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더 철저한 예방수칙 이행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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