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선미네 비디오가게', 추석 맞아 다시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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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선미네 비디오가게', 추석 맞아 다시 문 연다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09월 26일 09시 1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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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작 편성…주인공은 고(故) 신해철과 박세리
▲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6월 개그우먼 박미선의 33년 방송 인생을 담아내 화제를 모았던 '선미네 비디오가게'가 다시 문을 연다.

SBS TV는 아카이브 휴먼 다큐 토크쇼 '선미네 비디오가게'를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2부작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집의 주인공으로는 고(故) 신해철과 골프선수 박세리가 등장한다.

'선미네 비디오가게'는 가게 주인인 선미가 주인공인 손님과 함께 과거의 영상을 보며 시대를 돌아보고 손님의 인생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은 과거 영상을 보며 '연예인 복장규제, '동성동본 금혼법' 등 당대 사회 이슈를 현재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지금은 '톱스타' 반열에 오른 손님들의 신인 시절 모습도 볼 수 있다.

9월 27일 밤 11시 5분, 10월 1일 밤 10시 35분 방송.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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