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특별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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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특별 종합대책 추진
  • 송휘헌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3일 19시 3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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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휘헌 기자]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을 제공하기 위한 ‘추석맞이 특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도매시장 방문객에 편리한 교통제공을 위해 시설관리공단, 도매시장 유통종사자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특별 지도단속을 한다. 또 불법주정차 우려 지역 13곳에 교통지도 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할 계획이다.

도매시장 정문과 후문 교통대책은 흥덕경찰서에 교통통제 요원 배치 지원을 요청해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할 예정이다.

도매시장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방문객은 90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명절 전 도매시장 내 전기, 소방, 상하수도시설 등 시설안전점검과 함께 내부 환경정비를 통해 소비자가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27일~29일 집중적으로 방문해 주차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도매시장 후문에 있는 대형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송휘헌 기자 hhsong@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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