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농협, 조합원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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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협, 조합원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 이재범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3일 13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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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협이 최근 관내 소외계층 및 태풍 피해농가를 직접 찾아 김치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천안농협 제공.
천안농협이 최근 관내 소외계층 및 태풍 피해농가를 직접 찾아 김치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천안농협 제공.

천안농협이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30만장(약 1억 원 상당)을 6000여 명 조합원에게 지원했다.

지난 3월에 이어 지원된 마스크는 조합원들이 마음 놓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전달됐다.

그동안 천안농협에서는 관내 소외계층 및 태풍 피해농가를 직접 찾아 김치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보육시설인 육아원과 소망의 집에도 사랑의 쌀과 대형냉장고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장마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동천안농협과 아우네농협에 피해복구지원으로 각 500만 원씩 1000만 원을 지원,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미지’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윤노순 조합장은 “모두 배려와 협력으로 코로나19라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천안농협은 그 일선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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