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종사자도 ‘마음’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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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도 ‘마음’ 치료가 필요합니다
  • 충청투데이
  • 승인 2020년 09월 22일 19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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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공감신문]
천안시사회복지협, 사랑과 평화의집서
복지종사자에 ‘마인드 체크 프로그램’
심리상태 코칭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최근 장애인 그룹홈 사랑과 평화의 집에서 ‘마인드 체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조윤희 명예기자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최근 장애인 그룹홈 사랑과 평화의 집에서 ‘마인드 체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마인드 체크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 사업 일환의 사회복지종사자 안전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정기 집단 프로그램 신청기관에 지원된다. 심장박동변의도(HRV)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및 혈관 건강 측정과 해석상담, 심리상태를 코칭해준다.

사랑의집 사업담당자는 “집단 힐링 프로그램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인 마인드체크 코칭 프로그램 지원으로 직원 간 친목 도모와 심신의 힐링으로 거주 장애인들에게 보다 질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등의 지원으로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관의 만족도를 향상하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업무소진방지 예방과 직무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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