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의회 청천면 수해농가에 성금·위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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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청천면 수해농가에 성금·위문품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7일 17시 1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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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의회는 17일 지난 8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 청천면에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괴산군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괴산군의회는 지난 8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 청천면에 성금(200만원)과 위문품(라면 37박스)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위문품은 유례없는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괴산군민들을 돕기 위해 충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청주시의회에서 마련했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주신 충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청주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과 성금은 피해 군민의 빠른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괴산=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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