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정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5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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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500억원 달성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7일 17시 1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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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장병일 농협괴산군지부장, 장용상 불정농협 조합장,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괴산군지부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불정농업협동조합이 상호금융 대출금 500억원을 달성해 17일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과 장병일 농협괴산군지부장이 불정농협을 방문해 상호금융 대출금 500억원 달성 트로피를 전달했다.

불정농협은 상호금융 대출금은 지난 8월말 기준 572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76억원에 비해 96억원(20.1%)이 증가했다. 더불어 불정농협은 농업인 여신지원에 있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적극적인 여신추진으로 농업인들에게 만족도를 높이면서 신용보증을 통해 대출부실에 대한 위험도를 줄여 건전여신을 추진했다.

불정농협 임직원들은 “올해 농업농촌에 활력과 밝은 미래를 밝히자를 목표로 건실한 기업과 유대를 강화해 신규업체 발굴하는 데 영업력을 집중했다”며 “또한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농민들에게는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장용상 조합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임직원들이 큰 목표를 갖고 추진해 좋은 성과를 이루게 돼 기쁘다"며 "항상 농협을 이용해주신 지역주민과 조합원들에게 감사하고,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괴산=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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