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영동군지부·영동농협,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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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영동군지부·영동농협, 일손돕기 구슬땀
  • 박병훈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7일 16시 4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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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은 17일 영동군 용산면 부릉리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영동군지부 제공
[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농협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은 17일 영동군 용산면 부릉리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농촌일손돕기는 농협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임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벼 도복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벼 세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최근 충북농협은 폭우피해 극복과 수확기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범 충북농협 농촌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협 영동군지부 오희균 지부장은 “가을 태풍으로 인해 벼 도복, 과수 낙과 등 농작물 피해가 상당하다”며 “어려운 농업인을 돕기 위한 뜻깊은 일에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충북도 생산적 일손봉사와 연계해 실시 됐으며 농협 직원들은 수당을 사회단체에 전액 기부 할 예정이다. 영동=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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