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유권자연맹충북지부,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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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유권자연맹충북지부,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 박병훈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7일 16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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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 바람을 릴레이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한국청년유권자연맹충북지부는 영동군청을 찾아 1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안심체크 밴드와 항균파우치 각 500개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이 살아가는 충북의 도민으로서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용범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용기와 힘을 얻고 활기차고 건강한 예전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물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요긴히 쓰여져 지역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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