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위해 어떤 선택해야 할지 고민… 특성화고 정책 흥미로워 선택”
상태바
“미래 위해 어떤 선택해야 할지 고민… 특성화고 정책 흥미로워 선택”
  • 충청투데이
  • 승인 2020년 09월 16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7일 목요일
  • 9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업성공스토리 - 김산
흔들리지 않고 그려온 길 꾸준 걸어온 결과 취업성공
면접 땐 평정심 유지·긍정적인 면 어필하는 게 좋아

◆취업 성공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특성화고 특성상 자기 계발 시간이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수많은 유혹들이 존재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처음부터 그려온 길을 꾸준히 걷는 것이 저의 취업 성공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

◆현재 어떤 일을 하나?

“성심당 부띠끄에서 매장 업무와 작업장을 번갈아가며 일을 배우고 있다.”

◆특성화고를 선택하게 된 계기?

“저는 어렸을 때부터 뉴스를 참 많이 봤다. 자연스럽게 나라 굴러가는 것과 앞으로의 상황을 어렸지만 조금씩 생각하게 되었고 제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 특성화고 정책을 찾아보게 됐다. 공부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저에겐 꽤나 솔깃하고 흥미로웠다. 그래서 저는 자세히 더 알아보고 확신을 가져 유성생명과학고를 선택하게 됐다.”

◆필기 및 면접 준비 노하우를 공개한다면?

“사실 면접만 보면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시야가 좁아져 횡설수설만 하다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제가 한심해 극복하려 정말 많은 노력을 하게 됐다.

첫째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는 면접관의 눈을 보기 어렵다면 미간을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면접관들은 우리에게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면접을 엄청 어렵게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형식적이고 긍정적인 면을 어필하는 자리라고 편하게 생각하시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향후 계획은?

“거창한 계획은 없다. 그저 여기서 뼈를 묻겠단 마음가짐뿐이다.”

이름 김산
소속 로쏘 성심당
나이 20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