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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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향 情 보내 드림’ 캠페인 전개
  • 이권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6일 17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7일 목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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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홍성군은 코로나19로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고향 방문 자제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전국최초로 그 대응책으로 ‘고향 情 보내 드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고향 情 보내 드림’은 비대면 추석 명절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가족 친지들에게 택배로 보낼 시 읍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택배비를 지원(1가구당 4만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한 지역의 현실을 알리고 비대면 추석명절 확산을 위해 ‘고향 情 보내 드림’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고향 情 보내 드림’캠페인 확산을 위해 홍성군 홈페이지를 비롯 이장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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