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추석명절 안전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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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명절 안전 종합대책 마련
  • 김일순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6일 16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7일 목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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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공주시가 추석 명절 연휴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시가 공개한 추석명절 종합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맞춰 방역과 보건, 안전, 복지,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으로 꾸려졌다.

시는 연휴 기간 3개 상황실, 7개 비상근무반, 16개 읍·면·동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시민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핫라인 운영 및 선별진료소, 역학조사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반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 나래원 등 봉안시설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및 노인요양시설 방문 자제를 유도하고,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89개 의료·보건 기관과 약국이 순번 근무제를 운영하도록 하고, 도로 시설물 일제 정비와 함께 교통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추석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에도 나선다.

공주=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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