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홍성군에 지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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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홍성군에 지원물품 전달
  • 이권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6일 16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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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가구 및 취약계층 등 지원 위한 식료품세트, 쌀 등 지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명절을 앞두고 수해피해가구 및 취약계층 등의 지원을 위해 홍성군에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유찬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왼쪽 네번째)이 김석환 군수(왼쪽 세번째)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홍성군 제공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왼쪽 네번째)이 김석환 군수(왼쪽 세번째)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홍성군 제공

군은 16일 김석환 군수와 유창기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회장, 이종화 도의원, 윤일순 홍성지구협의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20kg 백미 100포와 식료품 세트 200박스, 어르신 보행보조차 32대가 군에 전달됐다.

군은 기탁 물품을 수해피해가구 및 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식료품세트는 코로나19 자가 격리자를 지원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김석환 군수는 “이웃을 위한 적십자사의 지원과 봉사원 여러분의 마음이 작금의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가운데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군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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