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싸이·제시와 한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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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싸이·제시와 한식구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09월 16일 15시 2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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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가수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피네이션은 16일 "헤이즈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음악과 공연도 기대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는 현재 제시, 크러쉬, 현아, 던(DAWN) 등이 소속돼 있다.

2014년 데뷔한 헤이즈는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젠가',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자신의 곡 대부분을 직접 작사·작곡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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