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위홍 변호사로부터 발전기금 기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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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위홍 변호사로부터 발전기금 기부받아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5일 19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6일 수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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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지수 기자] 충남대는 ‘위홍 법률사무소’의 위홍 대표 변호사가 법학전문대학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위홍 대표 변호사는 이날 이진숙 총장을 만나 전문 법조인력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위홍 변호사는 2015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으며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했다.

위홍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나아가 충남대 로스쿨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 후배들과 충남대 로스쿨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윤지수 기자 yjs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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