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도시 ‘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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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도시 ‘태안군’
  • 박기명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5일 16시 4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6일 수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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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선정
사업비 82.6억 확보… 전국 2위
태양광 등 에너지원 설치 예정

[충청투데이 박기명 기자] 태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사업’에 전국 114개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사업비(82억 6000만원)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구축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2021 태안 융복합 신 모델 제시라는 비전과 △에너지 자립 마을조성 △주민 공공시설 신재생보급 △주민 수익창출형 설비 지원 △관광명소 신재생 보급이라는 목표가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공개평가 및 현장·서류평가를 거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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