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김대원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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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김대원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 선정화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4일 19시 2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5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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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 CT 분석기술 개발 목표
3년간 9000만원 단계적 지원받아
▲ 김대원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교수. 대전성모병원 제공

[충청투데이 선정화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심장내과 김대원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돼 연구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구 주제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객관적, 정량적 관상동맥 병변 측정방법 개발'로 3년간 9000만원을 단계적으로 지원받는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 상용화된 딥러닝 기반 관상동맥 CT 분석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선정화 기자 sjh@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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