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 코로나 의료인력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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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코로나 의료인력 응원
  • 이권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4일 16시 5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5일 화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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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혜전대학교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충남도 내 4개 의료원(천안·공주·홍성·서산)에 감사를 표하는 간식(쿠키, 커피)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혜전대학교 RCY봉사단(단장 박준범 학생)과 사회봉사단(대외협력팀)은 직접 간식세트를 포장하고, 푸드트럭을 이용해 10일에는 서산의료원과 홍성의료원, 11일에는 공주의료원, 천안의료원에 각각 전달했다.

 RCY동아리 학생들은 “의료진을 위해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의료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고생하는 의료진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정희 RCY 지도교수는 “지역사회 의료진들에게 의미있는 따뜻한 봉사를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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