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뭇 달라진 대전 중구 한교회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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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달라진 대전 중구 한교회의 풍경
  • 정재훈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3일 18시 2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4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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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훈 기자] 대전지역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왼쪽)에서 규제가 완화되면서 집합제한으로 조정돼 대전지역 교회들의 대면 예배가 가능해진 13일 대전 중구의 한교회에서 신도들이 거리두기를 한 채 예배를 하고 대전시는 대면 예배 허용과 함께 사실상 영업이 제한됐던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 운동장, 뷔페 등 9개 업종이 새벽 1~5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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