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연구원, 창립 72주년 기념 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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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구원, 창립 72주년 기념 포상식
  • 최윤서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13일 18시 2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14일 월요일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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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자연)은 창립 72주년(기원 102년) 기념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최된 행사는 코로나19(이하 코로나)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포상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창립 72주년 기념 포상식에서는 10명(단체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KIGAM인상’은 기원서(국토지질연구본부) 박사가 수상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에는 송영석(지질환경연구본부) 박사와 이득영(구매자산실) 실장이 수상했다.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한 연구부서에 수여하는 목표관리 우수부서(DMR융합연구단, 지질신소재연구실, 지질자원데이터센터)와 행정만족도 우수부서(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 인력경영실, 예산실, 지식정보실) 포상도 이뤄졌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은 “코로나 확산과 일본 수출규제 등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지질자원분야 기초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전 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전문성·존중·소통의 연구원 핵심가치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질자원분야 글로벌 리더의 비전을 실현해나가”고 전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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