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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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김인식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08일 19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9일 수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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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대전시의회 제공
▲ 김인식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김인식 의원을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문성원 의원을 선임했다.

 윤리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

 김인식 윤리특별위원장은 “우리 사회가 지방의원들에게 많은 각성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의원 윤리심사를 담당하는 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의원이 윤리의식 제고와 자정능력 강화에 힘쓰자. 청렴하고 모범적인 의회를 구현하자”며 “임기 내 윤리심사 및 징계사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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