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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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 해단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01일 17시 3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2일 수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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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괴산군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가 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1일 해단식을 가졌다.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감물면 오성리, 광전리 일원에서 진행된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총 49억원(국비 34억, 도비 1억, 군비 14억)을 투입해 마을공동주차장, 일손나눔터, 운동마당, 푸른쉼터를 조성하고, 복지센터 리모델링 등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부터 노인까지 각종문화·복지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한 것과,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고 농가 소득 증대의 기반이 될 일손나눔터를 조성한 것은 이번 사업의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손기철 감물면장은 "이번 사업으로 감물면 오성리, 광전리가 주민들 누구나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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