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수해 피해민 위한 식품 2만 3080인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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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수해 피해민 위한 식품 2만 3080인분 기부
  • 조선교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6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7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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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도내 기업 농업회사법인 ㈜백제로부터 식품 2만 3080인분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즉석쌀국수 9000인분과 도토리 막국수 8000인분, 비빔칼국수 3080인분, 냉면 3000인분 등 모두 2만여인분으로 거래가으로 5000만원을 넘어서며 수해 피해민과 취약계층 지원용으로 기부됐다.

충남적십자사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과 전남(구례)지역의 이재민 등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순 백제 대표는 “모든 직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식품을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드리게 돼서 오히려 감사하다”는 언급과 함께 “앞으로도 국민의 어려움에 항상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선교 기자 missi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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