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사회복지협,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자 선정
상태바
충남사회복지협,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자 선정
  • 조선교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6일 19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7일 목요일
  • 17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조선교 기자] 충남사회복지협의회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제14회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남사회복지대상은 2007년부터 매년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모범적인 단체나 개인을 선발해 엄격한 공적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 역시 사회복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희를 통해 총 10명이 선정됐다.

단체부문에선 익선원(아동복지시설·민태오 대표), 개인부문에선 구산원(사회복지시설) 최순애 씨가 선정됐다.

또 새내기부문에선 △반포면행정복지센터 김소영 △금산군 송예슬 △유구읍행정복지센터 최다임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윤수진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박은총 △보령사회복지협의회 오미숙 △충남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 유지연 △에덴보육원 서동진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준호 △서산시장애인복지관 이건주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교 기자 mission@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