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대전세종적십자사에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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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대전세종적십자사에 1억원 전달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5일 19시 4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6일 수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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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남교회가 긴급재난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공
[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새로남교회가 긴급재난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호성금은 대전지역 수해 피해자 긴급지원과 복구 활동 지원, 재난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5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전시청을 통해 대전세종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탁하며 이어진 인연을 계기로 구호성금 기탁하게 됐다”며 “새로남교회에서 전해드린 작은 정성이 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장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새로남교회를 통해 귀한 구호성금을 전달받게 돼 감사하다”며 “대전 관내 수해 피해자 지원을 물론 각종 재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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