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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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 이봉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5일 18시 1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6일 수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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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봉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사진>이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4개월간 공모를 거쳐 분야별 시상자를 선정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 19, 위기상황 전방위 총력대응 △기초자치단체간 상생과 협력의 모범 △아산형 그린뉴딜 정책 실현 △이용객 편의증진 △주민 중심,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 추진 △민선7기를 지나면서 이룬 주요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에 선정됐다.

한편 2020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은 10월 13일에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아산=이봉 기자 lb112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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