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년쉐어하우스' 입주자 18명 상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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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쉐어하우스' 입주자 18명 상시모집
  • 이재범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23일 14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24일 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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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천안시가 24일부터 ‘청년쉐어하우스’의 입주자 18명을 상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천안형 청년쉐어하우스는 2인실로 방은 각자 사용하며 거실과 주방, 화장실 공유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청년쉐어하우스는 신부동, 성황동, 두정동, 신방통정지구, 쌍용동 중 희망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거주기간은 최대 3년까지, 사용료는 1인당 월 10만 원으로 관리비 및 공공요금, 통신요금은 입주자가 별도 부담해야한다. 모집대상은 천안에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고자 하는 18~39세 1인 거주 무주택자이다. 영구임대주택·LH행복주택·LH전세임대주택 등을 공급받은 자, 기초생활수급자, 혼인 중인 자,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신청은 필요서류를 갖춰 시청 교육청소년과 대학청년팀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대학청년팀(041-521-5316)으로 하면 된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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