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고, 문체부장관기 양궁대회 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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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고, 문체부장관기 양궁대회 메달 석권
  • 김희도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1일 18시 5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2일 수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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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장미(충북체고 1년). 충북체고 제공
[충청투데이 김희도 기자]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에서 장미(충북체고 1년), 박소희(충북체고 3년)가 우수한 성적을 냈다.

11일 충북체고에 따르면 장미는 50M 1위(343점), 30M 3위(357점), 개인전 2위(1375점)를 기록했고, 박소희는 70M에서 342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북체고는 여자 고등부 단체 3위를 기록했다.

장미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이 부족하고, 연이은 대회 출전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더욱 집중하고, 선후배 간 의지하며 파이팅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류병관 충북체고 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가운데 좋은 성적까지 거둬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희도 기자 huido021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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