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장, 장기근무로 지친 선별진료소 근무자 격려
상태바
허태정 시장, 장기근무로 지친 선별진료소 근무자 격려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0일 19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 17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14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대전시 제공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코로나19(이하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14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허 시장은 격려품을 전달하며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 근무자들의 건강이 매우 걱정된다”고 말했다.

의료계 파업에 우려와 관련해 “지난 7일 대전역 대전의사협회 전공의 집회에 이어 14일 의원급 병원 집단휴진이 예고돼 있다”며 “이에 따른 중환자실, 응급실 등 진료 공백으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