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대전 문화유산 교원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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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대전 문화유산 교원연수 운영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6일 19시 3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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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1~14일 전국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원에게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며 차세대 무형유산 전승자 발굴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프로그램은 무형유산의 이해와 제도의 정책,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 이해, 무형유산 교육 사례발표 등으로 이뤄지며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고향임 보유자에게 판소리를 배워볼 예정이다.

국안인 오정해가 진행하는 인문학 콘서트도 열려 다양한 측면에서 무형유산을 경험할 수 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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