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앙·송곡·탕정온샘도서관 DVD 대출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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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송곡·탕정온샘도서관 DVD 대출서비스 시행
  • 정재호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4일 17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5일 수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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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호 기자] 아산시는 시민들의 영상·음악 자료이용 편의를 위해 8월 4일부터 소장된 DVD 자료에 대한 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DVD 자료를 도서관 내 디지털자료실 내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DVD도 일반도서와 같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에서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대출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아산시립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당 최대 2점의 자료를 14일간 빌릴 수 있다. 일반도서와 달리 대출예약, 통합반납, 상호대차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

중앙도서관 1593점, 송곡도서관 1215점, 탕정온샘도서관 984점의 자료를 소장 중이며 영화, 에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DVD 대출 서비스로 영상·음악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정재호 기자 jjh342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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