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에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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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에 후원물품 전달
  • 정재호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4일 17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5일 수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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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호 기자]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8월 3일 아산시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가족들의 뜻을 모아 전달된 후원물품은 백미 400kg(10kg 40포)으로 염치읍·영인면·온양1동·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속에도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민식·이숙희 가족은 지난 3월 아산시와 행복키움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백미 1400포(10kg/1포)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산=정재호 기자 jjh342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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