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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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운영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30일 19시 4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31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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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그동안 617명의 단원이 참여해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출신 단원 중에는 예술고등학교와 예술대학 진학을 통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한 사례도 나오고 있다.

2020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로 기존 운영됐던 합주교육과 여름캠프, 정기연주회 등의 프로그램이 단원 개개인의 역량개발 중심의 파트 별 소규모 레슨 등으로 변경됐다.

오는 12월에는 대전꿈의오케스트라 단원과 음악강사, 객원연주자들이 만드는 창단 10주년 기념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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