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우 회장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템 참여 가능… 블록체인 재테크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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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회장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템 참여 가능… 블록체인 재테크정보 제공”
  • 박병훈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30일 17시 1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31일 금요일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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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블록체인 도약 나서
마이닝 업체 수익 저하 다른 아이템 고심
부담없는 참여·자유로운 경제활동 가능
美 딥러닝 기술·빌리빗 개발 AI봇 활용
글로벌 테크핀 프로젝트 추진… 수익 분배
메인넷 런칭행사서 전설 입증
전국서 600여명 투자자 몰려… 관심도 ↑
블록체인 인물들 30억대 투자의향 보여
별도 이더리움 가스비용 없이 수수료 무료
글로벌미디어 발전 목표
블록체인투데이 인수, 뉴스·정보 해외 진출
국내 유명기업 제휴… 빅4 중 1곳 상장 예정
렛져지갑 변호사 사무실 위탁… 신뢰성 확보
▲ FTB 메인넷 런칭행사.

세계적 블록체인전문기업 FTB 그룹 창업 한국 비트코인의 전설 이연우 회장
“비트코인으로 수백억 자산 생겨… 회원들과 이익 나누고파”

[충청투데이 박병훈 기자] 한국의 비트코인 전설로 유명한 이연우 회장이 세계적 블록체인전문기업 FTB 그룹을 창업하고 세계적 블록체인 도약에 나섰다.

FTB는 FreeToolBox와 free token business의 약자로써 아이템에 부담없이 참여하거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블록체인 재테크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회장은 온라인마케팅에 10여년의 경험을 통해 100여가지의 아이템 경험 끝에 비트코인 마이닝업체를 통한 마케팅 리더로 비트코인에 대한 수익을 크게 얻었고 전세계 글로벌 최고직급을 달성하였으며 100억대 빌딩까지 매입한 유명인이다.

또한 마이닝업체의 수익저하로 다른 아이템을 고심하던중 미국 뉴욕회사의 온라인컨텐츠 마케팅 멜티플렉스 시스템즈의 프리툴박스와 비즈니스툴박스를 인수하고 계속 사이트를 업데이트하고 코인결제시스템을 런칭하고 여러 아이템을 개발하며 이번에 ERC20 기반으로 코인을 발행하고 비트코인 트레이딩봇을 투자하고 개발해 교육시스템까지 구축하고 본격적인 전문블록체인업체를 향한 그룹을 창설했다.

블록체인하면 이해하기 어렵지만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대면(언택트) 의료서비스를 확대하면서 디지털 뉴딜 핵심과제로 비대면 의료 제도화를 추진하기로 하고, 특히 환자 신원식별과 진료기록 등 중요 데이터 보호를 위해 모바일 전자증명(DID)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의료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을 사전 차단하기로 하면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갖게 된 것이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연우 회장이 FTB 메인넷 런칭행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이연우 회장이 FTB 메인넷 런칭행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세계적 블록체인전문기업 FTB그룹을 창업하고 미국 딥러닝 기술과 빌리빗이 공동 개발한 AI봇을 활용해 비트코인 현물 트레이팅, 마진, 선물, 알트코인 트레이딩으로 코인 홀더들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글로벌 테크핀 프로젝트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트레이딩은 AI봇과 20년 경력의 프로 트레이더가 함께 매매 시점의 지표, 시황, 차트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화된 16개 전략 시물레이션으로 수익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그룹은 향후 AI봇이 단독으로 해당 과정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연우 FTB그룹 회장은 “재단에서 투자 받은 1만개의 비트코인을 로펌에 에스크로하고 담보 금액 내에서만 코인을 발행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금본위제를 응용한 일종의 비트코인위제”라고 설명했다.

FTB그룹의 메인넷 솔루션은 별도의 이더리움 가스 비용 없이 개인간 거래는 수수료가 무료다.

FTB그룹이 블록체인 업계에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우리나라 최고의 호텔인 롯데시그니엘 호텔에서 FTB그룹 메인넷 런칭 행사를 하면서 전국에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이연우 회장이 한국비트코인 업계의 전설임을 입증했다.

오후 2시와 저녁 모두 4번에 걸쳐 진행된 메인넷 런칭 행사를 찾은 투자자만 각각 100명에서 150명씩 모두 600여 명의 주목을 받으며 블록체인업계의 FTB그룹의 관심도를 익히 알수 있는 행사였다. 이번 메인넷 런칭 행사에 20여 명의 블록체인 인물들이 30억원대의 투자의향을 보여 이 회장의 블록체인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 이연우 회장(왼쪽)이 변호사사무실에서 에스크로계약 서명후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연우 회장(왼쪽)이 변호사사무실에서 에스크로계약 서명후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의 프로젝트는 메인넷(FTBD)기술을 활용해 스테이블화한 것으로 이를 담보된 비트와 이더로 페깅해 실생활에 쓰일 수 있다. 따라서 페깅된 스테이블은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현금화할 수 있다.

메인넷 블록체인 솔루션은 별도의 이더리움 가스비용 없이 개인간 거래는 수수료가 무료이며 전세계 어디서든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이 회장은 블록체인 전문 온·오프라인 매거진인 블록체인투데이를 인수해 다양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뉴스와 고급정보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시켜 글로벌미디어로 발전시킬 야심찬 꿈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이달 안에 국내 유명기업과의 제휴를 갖고 국내 빅4 거래소 중 1곳에 상장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 회장은 블록체인 닷컴에서 비트코인 1만개(1비트코인 1100만원)에 대한 스테이킹 수익금으로 받은 비트코인 600개가 디파짓된 렛져지갑을 변호사 사무실에 위탁보관하면서 블록체인 사업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투명한 사업 보장성을 마련해 기술적 신뢰의 기업이라는 이미지도 확고히 마련했다. 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세계적 블록체인전문기업 FTB 그룹을 창업하게 된 동기는.

“사실 오랜 기간 비트코인을 통해 수백억원의 자산을 지니게 됐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많은 자산을 갖게 된 것도 내가 비트코인 관련 사업을 하면서 나와 함께 한 2만여 명의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기존의 비트코인이 거래에 관련된 불필요한 수수료를 없애고 금리변화와 화폐발행, 신용관리 등을 독점적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세계금융시장의 중앙은행에 역동적으로 탄생했다면 이 같은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향상시킨 것이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분산시스템을 가능케하고 다수의 PC와 강력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완벽에 가까운 신뢰를 보장하는 4차산업 미래 혁신기술이다.

이 같은 블록체인기술로 회원들과 함께 4차 산업에 발생하는 이익을 함께 나눠갈 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블록체인 전문기업을 창업하게 됐다.”

-블록체인의 장점은 무엇인가?

“P2P방식으로 모든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기 때문에 신뢰성을 담보로 제3자에게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되며 모든 거래장부를 모든 사용자가 보유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일부에 문제가 생겨도 전체 블록체인에는 영향이 없으며 분산구조이기 때문에 DDoS공격에 안전하다. 또한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 내역을 공유하고 기록하기 때문에 기존 금융 거래보다 투명하며 데이터의 신뢰성을 담보로 중앙 집중적인 조직에게 시스템운영, 유지보수, 보안, 금융거래 등 경제비용발생을 절감할 수 있다.”

-FTB블록체인전문기업은.

“FTB그룹은 포항공대 출신들로 구성된 빌리빗을 전격 인수함으로 빌리빗이 개발한 AI봇를 활용해 비트코인 현물 트레이팅, 마진, 선물, 알트코인 트레이딩으로 재원을 마련해 코인 홀더들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글로벌 테크핀 프로젝트로 메인넷(FTBD)기술을 활용해 스테이블화하므로 이를 담보된 비트와 이더로 페깅해 실생활에 쓰일 수 있다.

무엇보다 페깅된 스테이블은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현금화할 수 있으며 메인넷 블록체인 솔루션은 별도의 이더리움 가스비용 없이 개인간 거래는 수수료가 무료이며 전세계 어디서든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전문 온·오프라인 매거진인 블록체인투데이를 인수해 다양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뉴스와 고급정보를 국내 뿐아니라 해외에도 진출시켜 글로벌미디어로 기반을 지니고 있는 세계적 블록체인전문기업이라는 것이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