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0 하반기 생활실험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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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 하반기 생활실험실 사업’ 추진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9일 19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30일 목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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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시는 ‘2020 생활실험실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활실험실 사업은 시민이 물품을 직접 수리할 수 있게 지원하는 ‘수리데이(Day)’, 본인이 필요한 부분이나 물품을 직접 제작하는 ‘메이킹 클럽’,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연구와 제작을 지원하는 ‘소소한데이(Day)’, 상시로 메이크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공구대여와 장비이용’로 구성됐다.

시민 누구나 프로그램 특성에 맞게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규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생활실험실은 다양한 수공구와 기술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내 물건은 내가 수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기술지원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