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전지역 선별진료소에 5000만원 상당 코로나19 물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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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대전지역 선별진료소에 5000만원 상당 코로나19 물품 후원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3일 19시 2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4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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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지역 향토건설사 계룡건설은 코로나19(이하 코로나) 치료와 확산 방지에 전념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지역 선별진료소에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이온음료·생수)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21~22일 간 건양대병원·충남대병원을 시작으로 23일 지역 선별진료소를 직접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도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응원했다.

이승찬 사장은 “코로나 장기화에도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계룡건설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지난 4월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대전·충남·세종을 비롯해 대구 남구에 총 1억 9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밖에도 계룡건설 임원들은 재난지원금 기부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등 전사적으로 예방 및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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