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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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업무 협약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2일 19시 3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3일 목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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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대덕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을 주체로 구, ㈜대양이엔씨,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손잡고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활성화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절전, 에너지효율화 등 에너지전환 행정에 대한 상호협력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의 홍보 및 교육에 관한 상호협력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의 환경·사회적 가치 확산에 관한 상호협력 등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몇 년간 여름철 폭염으로 냉방 전기요금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는 미니태양광에 대한 구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니태양광 지원대상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정책해 기쁘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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