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2020년 문화·복지시설 인프라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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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0년 문화·복지시설 인프라 대폭 확충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3일 19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4일 화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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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유성구는 올해 문화·복지시설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신축이전하거나 새롭게 개원하는 문화·복지시설은 구 보건소,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제2노인복지관 등 3곳이다.

특히 신축 보건소에는 감염병 의심환자를 격리 검사 할 수 있는 음압시설을 갖춘 선별검사실과 주민 건강 커뮤니티 공간, 어린이통합건강체험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유성종합스포츠센터는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관내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노인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제2노인복지관을 신축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문화·복지시설 인프라는 구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특히 인프라 구축은 신·구도심간 지역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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