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소장 “해양생태계로 가치 증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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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소장 “해양생태계로 가치 증진할 것”
  • 박기명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3일 17시 2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4일 화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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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성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소장.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충청투데이 박기명 기자] “국립공원에서의 다년간의 현장관리 노하우와 행정관리 경력을 활용해 태안해안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가치 증진을 통해 다양한 생태복지 및 생태탐방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 국립공원사무소장으로 이규성씨가 부임했다.

신임 이 소장은 충남 논산출신으로 1991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내장산, 북한산, 홍보실, 지리산남부사무소 등에서 다양한 실무 능력을 쌓고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북한산생태탐방원장,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설악산생태탐방원장등을 역임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는 그간 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으로서 독특하고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브랜드화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공원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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