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광업·제조업 사업체조사에 나서
상태바
대전 동구, 광업·제조업 사업체조사에 나서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2일 13시 1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2일 일요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동구는 내달 14일까지 지난해 기준 광업·제조업 사업체조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지역 내 사업체의 산업별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국내에 사업장이 있으며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업체이다.

구는 1차로 인터넷조사를 실시하며 기간 내 미응답 사업체에 대해서는 방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사업체조사는 정부 정책수립·평가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공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는 만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