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 또 추가 … 유성 원내동 30대 남성, 누적 환자 1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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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 또 추가 … 유성 원내동 30대 남성, 누적 환자 159명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1일 09시 1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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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교육부, 국가보훈처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12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br>
사진=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대전지역 누적 확진 환자 수는 모두 159명이 됐다.

11일 대전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59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내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이 남성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5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157번 확진자는 지난 3일 142번 확진자(유성구 덕명동 거주 40대 남성)를 접촉했으며,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 보건당국은 159번 확진자의 이동 경로 등 동선을 파악한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