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증평군지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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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증평군지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전개
  • 김운선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9일 18시 2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0일 금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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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증평군지회는 9일 도안면 화성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 10㎏을 전달하고 집안청소를 하는 등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은 지역 내 영세민,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중 1가구를 대상으로 7~10월 사이 주1회 방문해 생필품 지원 및 말벗·집안청소 등을 하는 봉사 활동이다.

송원호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증평군지회는 2010년부터 매년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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